‘전국장애인동계체전’ 4일간 열전 돌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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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장애인동계체전’ 4일간 열전 돌입

이찬우 0 3523
개회식에서의 선수대표 선서 모습. ⓒ대한장애인체육회  개회식에서의 선수대표 선서 모습. ⓒ대한장애인체육회
 
‘제9회 전국장애인동계체육대회’가 28일 오후 전북 전주 코아리베라호텔에서의 개회식을 시작으로 나흘간의 열전에 돌입했다.

이번 대회는 전국 16개 시·도 731명의 선수단이 참가해 5개 종목에서 총 336개의 메달을 놓고 열띤 경쟁을 펼친다.

알파인스키와 크로스컨트리는 무주 덕유산리조트, 휠체어컬링, 아이스슬레지하키, 빙상은 전주실내빙상경기장에서 열린다.

경기는 휠체어컬링의 경우 토너먼트 방식으로 치러진다. 또한 알파인스키와 크로스컨트리는 회전과 슈퍼대회전으로 진행되며, 두 세부종목 성적을 합산해 순위를 매기는 슈퍼콤바인이 신설됐다.

이 밖에도 아이스슬레지하키는 올해 전북 팀이 참가하면서 총 4개 팀이 자웅을 겨루게 된다. 지금까지는 서울, 강원, 경기 3개 팀만 참가했다.

한편 이번 대회는 시·도 공모를 통해 개최지를 결정, 열리는 첫 대회다. 제8회 대회까지 강원도에서 개최돼 왔다.

폐회식은 3월 2일 오후 3시 전주 코아리베라호텔 백제홀에서 열린다.

<출처 : 에이블뉴스, 기사작성일 : 2012-02-2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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